이 한 그릇을 만드는 사람
OUR STORY
기억 하나로
시작했습니다
강원도로 시집간 누나가 어릴 적 내어 주던 막국수를 오래 기억했습니다. 그 맛을 제 손으로 다시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.
전국을 다니며 인테리어 일을 하다, 삶의 속도를 바꾸고 싶었습니다. 그때 떠오른 것이 그 한 그릇이었습니다.
면의 비율, 육수의 깊이, 코다리를 재우는 시간. 눈에 띄지 않는 것들을 조금씩 고쳐 왔습니다.
거창한 비법은 없습니다. 같은 일을 같은 자리에서 오래 반복했을 뿐입니다.






